600억 얹어주며 ‘눈물의 떨이’…2,200억도 떼일 위기



한국석유공사가 국내 기술로 처음 개발한 베트남 가스전을 러시아 국영회사에 팔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600억 원을 더 얹어줘야 하는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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