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숙객인 척”…지하 비밀통로로 이동해 성매매까지



비밀통로를 이용해 불법 영업을 하던 서울 강남의 대형 유흥주점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서로 다른 건물 세 채를 연결하는 지하 통로를 만들어서 숙박업소와 유흥주점을 이어지게 해놨다는데, 업주와 직원, 손님까지 121명이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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