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된 손도끼 협박범, 처음엔 ‘참고인’이라 풀려났다



군 복무를 함께했던 선임과 후임의 협박을 받고 제대한 지 일주일 만에 극단적 선택을 한 고 김준호 씨의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검찰 수사 과정에서 협박 피의자가 한 명 더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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