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일의 이코노믹스] 경제대국 넘어 중국체제 우수성 알리는 선전장 될 것



첫 번째 베이징 올림픽이 중국의 경제 대국 부상을 세계에 과시하는 전시장이었다면, 다가오는 두 번째 베이징 올림픽은 공산당이 영도하는 중국체제의 우수성을 과시하는 선전장으로 계획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홍콩·티베트·신장위구르의 인권 상황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정부 대표단이 베이징 올림픽에 가서는 안 된다 – 중국,최병일의 이코노믹스,경제대국,베이징 올림픽,티베트 시위대,베이징 동계올림픽,중국체제 우수성,선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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