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교체 뒤 25톤 ‘줄줄’…업체 “오래된 배관 탓”



한 사무실에서 정수기를 바꾼 뒤 수돗물 25톤이 줄줄 새어나갔다는 제보가 왔습니다. 이틀 사이 이만큼을 쓴 게 맞냐며 수도 검침원이 찾아왔을 정도인데, 문제의 작업을 했던 정수기 업체 반응은 더 기막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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