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 위중증 · 사망 또 최다…검사소 ‘북새통’



일상 회복을 중단시킨 코로나19 기세가 12월 추위보다 매섭습니다. 불안감 속에 오늘 주말에도 선별 검사소에는 긴 줄이 생겼습니다. 하루에 5천 명씩 감염되면서 신규 확진자는 다시 최다였고 사망자와 위중한 환자 수도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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