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고속도로 헤맨 치매 노인, 18시간 만에 가족 품에



늦은밤 고속도로 위를 위태롭게 헤매던 70대 치매 노인이 경찰관에 구조돼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전 1시쯤 “한 노인이 경부고속도로를 걷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기사 더보기


대출디비

보험디비

카지노디비

디비판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