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사장 앞세워 38억 빼돌린 간 큰 60대…징역형



자신의 업체에 소위 ‘바지사장’을 앉혀놓고 회삿돈을 수십억 원 빼돌려 쓴 60대 남성이 1심 법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17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66살 전 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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