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깜빡이’에 컵도 던진 난폭 운전자 입건…뒤늦은 사과



부산의 한 도로에서 방향지시등 켜지 않고 차선을 바꾸려던 운전자가 끼워주지 않은 상대를 위협하고 마시던 음료수 컵까지 집어던지면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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