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사료 사고 세탁 심부름…집사처럼 일한 직원들



정봉주 전 국회의원의 부인이 운영하는 회사 직원들이 몇 년에 걸쳐 업무와 전혀 관계없는 지시를 계속 받아왔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잔심부름에 집안일까지 했다고 하는데, 직원 대부분이 이런 일을 겪었다고 털어놨습니다.
기사 더보기


대출디비

보험디비

카지노디비

디비판매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