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 살인’ 22살 청년… 2심서도 징역 4년



뇌출혈로 쓰러진 아버지를 돌보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22살 청년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가 1심에서와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앞서 이 청년이 경제적 압박 속에 홀로 가족의 간병 부담을 떠안아야 했다는 게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이 모이기도 했는데, TBC 이종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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